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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미래연구원 ‘한반도의 미래 공론조사’ 완료국민참여단과 남북한 관계유형별 한반도의 미래에 대한 공론화
  • 행정신문
  • 승인 2018.12.0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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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단과 남북한 관계유형별 한반도의 미래에 대한 공론화세미나

국회미래연구원(원장 박진)은 2018년 12월 2일(일) 오후 1시부터 6시 40분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 리셉션홀에서 ‘한반도의 미래 공론조사’를 실시하였다. 국회미래연구원은 서울·인천·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성인남녀 및 미래세대(고교생)를 대상으로, 거주지역, 성별, 연령, 출신지역 등을 고려하여 대표성이 확보된 국민참여단(총 240명)을 구성하였다. 국민참여단은 남·북한 통합 형태에 대한 6개의 시나리오 중 가능미래, 선호 미래, 회피미래를 선택하는 설문에 응답한 후, 한반도의 미래 시나리오에 대한 전문가 설명과 질의응답, 분임토의, 전체토론 등 숙의(熟議)과정을 거친 후 최종 설문조사에 참여하였다

국회미래연구원은 설문조사 결과를 비교·분석하여, 2030년과 2050년을 기준으로 국민참여단이 숙의과정을 통해 도출한 가능미래, 선호미래, 회피미래를 파악하고, 선택의 차이를 유발하는 요인을 분석할 계획이다. ‘한반도의 미래 공론조사’ 결과는 12월 7일(금) 국회미래연구원이 발송하는 미래엽서와 별도의 보도자료(홈페이지 참고)를 통해 일반에 공개된다. 이후, 국회미래연구원은 한반도의 미래 예측 결과와 국민참여단 대상 공론조사 결과, 이를 토대로 도출한 국민이 원하는 남·북한 통합 실현 방안을 종합한 연구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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