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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이상직 이사장,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 초청 ‘꿈과 도전’ 주제 특강경기북부 청년창업가를 위한 중소벤처진흥공단 이상직 이사장 초청 특강이 진행되었다.
  • 강돈영 기자
  • 승인 2019.07.0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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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상직 이사장이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 에서 ‘꿈과 도전’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강돈영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상직 이사장은 4일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꿈과 도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경기북부 청년창업가를 위한 특강에는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 9기 입교자와 파주시소재 대학교 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해 이상직 이사장의 특강을 경청했다.

이상직 이사장은 샐러리맨에서 기업인으로, 기업인에서 정치인으로 끊임없이 도전해온 삶의 궤적을 통해 후배창업가의 기업가정신을 고취시켰다. 또“삼백육십행 행행출장원(三百六十行 行行出狀元)*”을 말하며“자신만의 차별화된 가치창조를 통해 넥스트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것을 응원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상직 이사장이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 에서 ‘꿈과 도전’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강돈영 기자]

이어 “올 해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 강화, 청년창업사관학교를 통한 유니콘 기업 육성, 미래차 산업 등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거침없이 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중진공 이상직 이사장은 특강을 마치기전 "360명이 한 방향으로 가면 1등부터 360등까지 순위가 나누어지지만 360명이 각자 자기방향으로 가면 누구나 1등이 될 수 있다“는 지혜가 담긴 메시지를 참석자들에게 전달하였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상직 이사장이 ‘꿈과 도전’라는 주제로 특강을 마치고 참석자와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강돈영 기자]

스타트업의 창업-성장 원스톱 지원기반 확안을 위해 청년창업사관학교를 기존 전국 5개지역에서 17개 지역 확대를 통해 청년CEO 1천명을 동시 선발하였다. 또한 예산 2018년 540억원에서 2019년 922억원 선발인원 2018년 525명에서 1,000명으로 대폭 확대 되었다.

중진공은 지난해 파주시에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신규 개소해 올해 28명의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 특히 경기북부지역은 창업과 청년창업사관학교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지역으로 2019년 입교자 모집에서 7.5:1의 경쟁률(전국 2위)을 기록하며 모집인원을 37명으로 확대 하였다.

중진공은 향후에도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자뿐만 아니라 지역소재 대학 등 유관기관과의 연계협력 강화를 통하여 창업지원사업의 핵심허브 역할을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가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강돈영 기자  rokaf5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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