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교육지원청, ‘서종면 망고’에서 양평몽실학교 여름 캠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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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교육지원청, ‘서종면 망고’에서 양평몽실학교 여름 캠프 진행
  • 손학만 기자
  • 승인 2022.08.0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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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학교 여름 캠프 서종면 초등 4~6학년 20여 명 참여
양평몽실학교 여름 캠프

[행정신문 손학만 기자] 양평교육지원청은 지난 8월 1일일부터 5일간 서종면 망고(청소년 휴카페)에서 서종면 초등학교 4~6학년 20명을 대상으로‘양평몽실학교 여름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양평몽실학교 여름 캠프’는 단기 프로젝트로 ‘드론 만들기 체험, 홈베이킹, 2개 프로그램으로 몽실학교 프로젝트에 처음 참여하는 아이들이 대상으로 열렸으며, 모든 재료비와 강사비는 양평몽실학교에서 지원했다.

양평은 지형적으로 동서로 긴 형태라 외곽쪽 거주 아이들은 양평몽실학교가 있는 양평읍까지 이동이 쉽지 않다. 하지만 서종면 아이들도 몽실학교 여름 캠프에 참여하려고 하자 양평몽실학교는 서종청소년 휴카페 망고와 말꽃(서종사회적협동조합)에서 여름 캠프를 열었다.

이번에 여름 캠프‘드론 체험’에 참여한 정배초등학교 4학년 친구는“드론에 대해서 알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 드론축구 같은 심화 과정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했다.

양평몽실학교는 2학기에 추가로 학생들을 모집할 계획으로 자기주도적 프로젝트와 단기프로젝트를 동시에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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