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농가 찾아 수해 피해 복구 ‘총력’
상태바
천안 농가 찾아 수해 피해 복구 ‘총력’
  • 원용성 기자
  • 승인 2020.08.10 01: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양승조 지사, 9일 의용소방대연합회와 하우스 비닐 수거 등 -
 <사진,수해복구를 돕고있는 양승조 충남지사,오른쪽2번째>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9일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장산리 일원의 침수 피해 농가를 찾아 수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

  양 지사와 의용소방대연합회 등 800여 명은 침수 피해 오이 비닐하우스 100여 동을 대상으로 침수 피해 농작물 및 하우스 비닐 수거 등을 도왔다. 

  이날 복구 활동에 참여한 지역별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천안동남 320명 △천안서북 100명 △공주 70명 △서산 42명 △논산 40명 △계룡 10명 △당진 37명 △부여 45명 △서천 25명 △청양 35명 △홍성 36명 △태안 40명 등이다. 

  호우 피해 지역인 아산·예산·금산과 실종자 수색에 나선 보령 지역 연합회는 동원 제외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